저희는 수입과일을 한 번에 대량으로 들여오는 도매 기반입니다.
과일을 하나하나 맛보며 고를 수는 없습니다.
구조적으로도, 현실적으로도 어려운 일입니다.
대신,
좋은 과일이 도착할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수년간 고민하고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통관 일정에 따라 신선한 과일 위주로 유통하며,
재고는 오래 보관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때로는,
출고가 하루 이틀 늦어질 때도 있지만,
더 신선한 과일을 보내기 위한 선택입니다.
우리는 예쁜 말로 포장하기보다,
신선하게 도착할 수 있는 구조로 신뢰를 드리고 싶습니다.